작성일 : 12-02-09 16:59
스키 타고 왔더니 늙었어?! 스키장에서도 피부 관리 필수
 글쓴이 : 마이디
조회 : 1,818  

스키의 계절이다. 스키장을 찾는 이들 역시 점점 증가하고 있다. 국내 유명스키장 중 한 곳은 지난 주말 무려 2만여 명의 이용객들이 스키장을 찾았다고 한다. 실제로 조사, 집계 결과 지난 시즌보다 올 해 스키장의 이용객들이 약 30%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동시에 증가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스키를 즐기고 난 뒤에 하는 피부고민이다
. 고글이나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충분히 보호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또한 스키를 탈 때에는 바람 등으로 인해 피부가 쉽게 많이 손상될 수 있다. 

마이디피부과
원장은 “스키장은 강한 자외선, 낮은 기온, 건조함, 차가운 바람 등으로 인해 피부가 손상되기 좋은 조건을 갖고 있는 장소이다.”며 “이들은 피부를 예민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주름, 멜라닌 색소 등의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여 피부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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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에서 하는 피부 전‧후 관리법

때문에 전문가들은 스키를 즐기기 전에는 물론 스키를 즐기고 난 후에도 피부 관리를 꼼꼼히 해줘야 한다고 조언한다
. 이에 스키장에서 할 수 있는 피부 전‧후 관리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1. 
스키 즐기기 전 피부관리법

스키를 즐기기 전에는 반드시 수분크림을 듬뿍 발라주어야 한다
. 찬 공기에 피부가 수분을 빼앗기기 때문이다. 이는 피부를 노화시켜 잔주름을 생성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수분크림을 듬뿍 발라주어 피부를 촉촉한 상태로 유지시킨다. 평소의 1.5배 정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아이크림 역시 눈가 피부를 보호하고 눈가 주름을 예방하기 위한 필수조건이다.

또한 스키를 즐기기 전에는 자외선차단제 역시 듬뿍 발라주어야 한다
. 평소 사용하는 자외선 차단제의 두 배 이상을 꼼꼼히 발라주어야 한다. 차단 지수가 높은 제품을 바르되 3~4시간에 한 번씩 반드시 덧발라주어야 한다. 

2. 스키 즐기고 난 후의 피부관리법

스키를 즐기고 난 뒤에는 무엇보다 피부 진정과 수분 공급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 클렌징을 할 때에는 폼을 이용하기 보다는 유분 및 수분감을 어느 정도 유지할 수 있는 오일류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스팀타월을 이용하여 피부를 우선 진정시킨 뒤에 노폐물을 배출하게 만들고 후에 수분 제품을 듬뿍 발라준다면 진정과 수분 효과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스키를 즐기고 난 뒤에 일정 기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피부가 진정되거나 회복되지 않았다면 피부과를 찾아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아쿠아필을 들 수 있겠다. 

마이디피부과
원장은 “아쿠아필은 주름, 기미, 건조증, 넓은 모공, 여드름 등에 모두 효과가 있는 치료법이다.”며 “예민한 피부는 물론 모든 피부에 시술이 가능하며 1회 시술만으로도 그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전한다.

시술 후에는 얼굴이 붉어지거나 각질이 생기지 않고 시술 시간 역시 짧으며 통증이 거의 없기 때문에 직장인들도 큰 무리 없이 시술을 받을 수 있다
.

스키는 이로 인해 스트레스도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는 등 좋은 스포츠다
. 그러나 이로 인해 손상된 피부는 스트레스 요소는 물론 콤플렉스까지 될 수 있다. 이에 스키를 즐기기 전, 후에는 반드시 꼼꼼한 케어를 통해 피부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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